좀 격합니다...... 이해좀 부탁드립니다......
와...진짜 주위에 뻔뻔하게 저러고 다니는 녀ㄴ 이 있네요 하하하하
남양ㅈ 사는 걸로 추측하는 ㄱㄴ아 ㅋㅋㅋㅋ
아들둘에 큰아들 축구클럽다니지? 이런 애미 밑에서 자라는 네 자식들과 남편 일하는사이에 남의 유부남 쳐 만나는 네 남편도 불쌍하다
니년을 다 차단하니 니가 찾아왔다며? 불과 저번주에 ㅋㅋㅋㅋㅋㅋ그런데 1년은 된거같이 말한다 ㅋㅋㅋ
어쩜 이리도 뻔뻔하냐
니년땜에 저날부터 3일간 밥한끼안먹고 술먹고울고불고 네덕에 태어나서 이렇게 오지게 울어봤다ㅋㅋㅋㅋ
결혼2년차. 니같이 닳고닳은 년 하나땜에 만취해서 부엌에기어서 칼찾으며 죽여달라고 했단다 ^^고맙다 언젠가 너도 딱 내가 흘린눈물만큼만 피눈물흘려라.
딱봐도 상습상간녀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