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계산 한데로 흘러 가는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겨울의나비 |2020.07.19 13:09
조회 30 |추천 0

어제  일부러...티셔츠  ..반바지  빨고

우리 집구석...세탁기  말고   ...짤순이는  또  따로 있어요

 

엄마....짤순이에 돌려줘

하고  목욕  햇더니..

 

무식한  년년생인  언니 기지배가  그거 봣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반바지  3개를  사왓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걸  내가 바랫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