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팀 분위기는 리더에 따라서 달라지는거같은데 승우가 그걸 너무 잘해줬던거같음 그래서 이렇게 순한맛이라고 불리는ㅋㅋ 빅톤이 존재할수있었던거같고 승식이도 너무나도 바통터치를 잘해줬지 너무너무 두 리더가 이런 좋은 사람이라서 너무 고마운거같아 그리고 그 리더들을 아무 불만없이 잘 따라주는 멤버들도 너무 귀엽고 착해ㅠ
사실 팀 분위기는 리더에 따라서 달라지는거같은데 승우가 그걸 너무 잘해줬던거같음 그래서 이렇게 순한맛이라고 불리는ㅋㅋ 빅톤이 존재할수있었던거같고 승식이도 너무나도 바통터치를 잘해줬지 너무너무 두 리더가 이런 좋은 사람이라서 너무 고마운거같아 그리고 그 리더들을 아무 불만없이 잘 따라주는 멤버들도 너무 귀엽고 착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