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무)휴가를 시가로 가자는 남편. 7년째에요
ㅇㅇ
|2020.07.20 08:08
조회 314,982 |추천 864
댓글이 많이 달릴 줄이야..ㅠㅠ
천천히 읽어볼게요
내용은 지웁니다
남편과 아이만 보내는쪽으로 할게요
댓글 감사해요
- 베플남자sheree7181|2020.07.2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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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남편이 아이데리고 다녀오라고 하세요. 고생을 해봐야 다음에는 그런 잔 머리 안 굴립니다. 이번에는 님 혼자 조용히 휴가 즐기세요.
- 베플ㅋㅋ|2020.07.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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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기 싫어도 한번쯤 보내보세요. 쓰니는 친정하고 휴가가던가 친정가서 쉬던가 그러고요. 애하나 데리고 친구들하고 놀기 쉽지않고 애는 엄마 없으면 징징 거릴테고 겪어 보라고 하세요. 부부라도 가족이라도 나만의 시간도 필요하더라구요. 은근 애한테 남편한테 받는 스트레스 해소한다고 생각하세요
- 베플ㅇㅇ니|2020.07.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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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데려가겠다는 건 ‘애가 가는데 니가 안 가?’하고 모성애를 이용해 님 협박하는 거임. 애랑 남편 둘이 보내고 쓰닌 호캉스 맘 편히 들기다 와요. 남편 지 엄마 애 챙기느라 고생하는 거 보면 느끼는 게 있겠지요.
- 베플A|2020.07.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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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 ... 그냥 혼자 빠지기싫어서 그런거 아님? 7년이나 끌려다녔으면 한번쯤은 결단 좀내려라 당신이 그렇게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안하려고하니까 남편이 그걸 알고또거기로잡은거 아님? 무시당하는 줄도 모르나 아 그냥애들이랑 남편 보내고 혼자서 뭐 좀해보셈 좀 ㅡㅡ
- 베플ㅂㅅ|2020.07.2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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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울거면 글 자체를 삭제하라고 아 ㅋㅋㅋ 태어나서 내세울게 오늘의 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