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아니고, 임산부에게 욕한 분들 그벌 받기 바랄게요~
운동이라고 써서 좀더 오해하셨네요~ 걸으라고 하셨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
저는 임신8개월차 임산부 입니다.
지금 몸무게는 한 8-9키로 정도 늘었습니다.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이 몸무게 조절 하라고 하셨고,
아이는 같은 주수 보다 1-2주 정도 크다고 하더라고요...
이말은 들은 신랑이 계속 저에게 스트레스를 줍니다.
의사선생님이 아침 저녁으로 1시간 운동 2시간운동
막달에는 아침 저녁 각 2시간씩 4시간 운동
이렇게 진행 하라 했습니다.
밥을 굶으라는 둥 너때문에 애가 비만이 될까봐 걱정이라는 둥
밥 먹을 때마다 많이 먹는다 이야기 해서 정말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힘드네요... 제가 임신전에는 46.5키로에서 47.5키로 정도 사이였고 지금은 54키로 정도 됩니다.
아이가 1-2주 정도 큰게 제가 먹은 것 때문에 그런가요??
자꾸 제탓을 하는데...
솔직히 아이가 커도 비정상인것도 아닌데 너무 신랑이 저한테 심하다고 생각 하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