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러움. 24살에만 할수있는것들을 애때문에 포기하는것들이 많더라. 갖추어진 상황이라 하더라도. 24살이면 친구들끼리 여행도 가보고 혼자서 이것저것 해보고 할 나이인데 애기때문에 못하더라고, 타인이 봐준다 하더라도 가는 곳 마다 애기 생각하고,
베플ㅇㅇ|2020.07.21 17:51
뭐..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만 적어도 내시선에서는 그다지..
베플ㅇㅇ|2020.07.21 18:02
24살에 아이를 낳고 둘이 가정 잘꾸려서 본인들 힘으로 아이 열심히 키우면 그냥 어린나이에 대단하고 좋아보여요. 근데 허구한날 친정부모님이나 시부모한테 아이 맡기고 아둥바둥 마음에 여유없이 살면 글쎄요.. 아이키울 준비가 안된상태였음 피임이나 제대로 하지; 라는 생각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