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극중 고문영(서예지) 출판사 대표인 '이상인' 역을 맡은
김주헌 배우
이 배우가 최근 방영된 드라마 속 한 장면으로
논란에 휩싸이게 됐는데........
극중 문강태(김수현)에 대한 짝사랑으로 힘드렁하는 남주리(박규영)를
걱정하는 이상인(김주헌)이 남주리에게
쌈을 직접 싸서 내밀었음
그러나 남주리는 "왜 그러냐. 제가 알아서 먹겠다"며 냉랭한 태도를 보였지만
이상인은 남주리의 입에 쌈을 넣어주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함
이 글을 보면서 도대체 어디가 논란인 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
논란이 된 장면은 바로 이 장면!!
사람들은 저게 무슨 쌈이냐,
마늘 하나 들었냐,
깻잎만 뭉친거냐,
저걸 누구 코에 붙이냐,
쌈이 아니라 브로콜리 대가리 주는거 아니냐 등등
커뮤니티에서 한참 논란이 됐음
이러한 쌈 논란(?)에
당사자 본인이 SNS에 해명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쌈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못했다며 ㅋㅋㅋㅋㅋㅋ
2*3cm 삼겹살 한 점에 젓가락으로 살짝 찍은 쌈장을 쌈 싸드렸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대답해 준게 더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