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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한테 잘하라고 말하는 시모

1 |2020.07.21 21:01
조회 29,167 |추천 102
남편형제는 여동생하나예요
시누는 저희보다 먼저 결혼했고 요번에 애도 낳았어요
저희는 애가 없고요

저하고 시누는 제가 빠른이라 학년은 같은데
제가 한살 어려요

결혼하니 시모 전화와서 시누가 한살 많지만
제가 언니니 저보고 챙기래요
말은 알겠다하고 기본도리만 했어요
아니 내동생도 안 챙기는데 왜 결혼한시누를 챙겨야하죠?
다컸으면 알아서 사는거 아닌가요
참고로 30대입니다

시누 애낳으니 저랑남편보고 하나밖에 없는
외삼촌 외숙모라며 챙기라는 듯이 이야기하네요
저는 외숙모 도리까지는 할 생각입니다

근데 남편이 효자고 본인 여동생을 엄청챙겨요
그래서 걱정이 됩니다

다른 집 시댁도 그러신가요?

댓글 봤는데 원래 할려고 했는데 하라고 하니까
하기 싫어지는 그런 감정이 커요
시누가 상전도 아니고 내가 남편보고 결혼한거지
시댁보고 결혼한건 아니잖아요
추천수102
반대수11
베플ㅇㅇ|2020.07.21 22:50
외숙모 도리는 또 뭐예요? 나 외숙모 두분 계시지만 아무것도 해주신거 받은거 없어요 가끔씩 보면 귀여워해주시고 외삼촌네 가면 밥먹고 그게 다인데 다들 자기살기도 빠듯합니다
베플|2020.07.21 21:28
외숙모도리..태어나서 첨듣는소리네요 그냥 각자인생사는거지 챙기고말고가어딧노 내인생챙기기도바쁜데 그냥 제앞가림하는것도 힘들어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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