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한달이 되어가는데 여전히 보고싶다
오늘 퇴근하고 친구랑 맥주먹는데 자꾸 생각난다
희미한 별같은 기지배야
잡고 싶은데 잡히질 않는다
닿고 싶은데 닿질 않더라
너 잘지내는거 알겠는데
난 못지내는거 같더라고
이제와서 왜그러냐고?
너가 생각할시간 갖자할때부터
더 다가가려고 연락한건 알고있냐
세상에 맞는사람이 어디있냐
피붙이조차 안맞는데
너 맞는사람 찾다가
너 맞추려는 사람 놓친다
나쁜년...
나한테
잘지내?
그 한마디가 그렇게 힘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