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들의 연애

ㅎㅎ |2020.07.22 07:58
조회 349 |추천 0
남자들은 자기보다 좀 우월한 여자를 더 좋아하고 사귀고싶어하는건 아는데 당연히 누가봐도 키크고 청순이쁜녀에 첫눈에 반하고
여자들이 훈남한테 반하듯..
자연스런현상이지만,

그와 별개로
키작남, 못생남, 극평범한남은
자기한테 너무 분에 넘치고, 까일가능성이 크니까.. 안다가가가는 사람이 있고, 그럼에도 다가갔다가 까이는 사람이 있겠징..
그래서 넘사벽이고 못다가가는 그런 평범이나 평범이하는
그 아랫단계의 160이상의 이쁜여자에게 다가갔다가 까이거나, 사귀거나
까인남잔 나한테 과분한가싶어 그 아랫단계인 150후반대의 이쁜여자에게 다가가나 또 까임.
중요한건 그남자가 까인횟수많을수록 분노함.
자격지심있고 그렇게 나이들어감


키크고 잘생긴 남자도 넘사벽의 여자에게 다가가기 어려워하지만 다가가서 만나는 사람있음
그런데 중요한건 자기가 갖은게없으면 다가가지않음 자신감부족으로..

이 키작훈남이나 키큰훈남들은 여자의 키가 몇이든 넘작지만 않은 이상 이쁜여자에게 다 열려있지만, 이별에 아쉬움을 두지않음.
허나 키크고 몸매좋은 넘사벽의 여자에겐 아쉬워함.

그래서 자기가 이쁜편에 속하고 어디나가면 시선끌고 잘생긴남자 여럿 만나본 여자들은 남자사귈 때 쉽거나 만만하게 보이면 안됨.
배를 100프로 다 채워주면 배불러서 눈돌아감.

남잘 알고 다룰 줄알고 주체적인 여자가 되어야 그 연애에서 사랑도받고 남자때문에 맘아프고 고생하는 일 없을거임.
그것만 알면됨. 수동적인 여잔 능동적으로 변해야함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