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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투명인간 취급하는 여자들 무리

쓰니 |2020.07.22 10:31
조회 63,436 |추천 186
귀하게 자란것도 아닌데... 유독 천성이 마음이 여리네요. 나이가 들면 좀 강해지고 단단해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늘 사람에게 상처받고, 눈치보고 그렇게 사네요..어렸을때 왕따도 당해봤고, 사람들한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면서도 자신들의 입맛에따라 안움직이면 한번 내주장을 펼쳤다고 해서 팽해버리는 그런 사람들..
이러다 정신병 걸리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직장내에서 투명인간 취급?? 왕따 비슷무리 한걸 당하는데, 그렇다고 친한사람이 없는건 아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친한사람들은 무던한 사람들이라 편나누고 이런스타일이 아니어서 다들 둥글게 지내려고 합니다. 원래 표적이었던 사람이, 저로 표적이 바뀌면서 이렇게 ㅇㅒ기하더라구요너한테는 미안하지만, 자기는 지금 이런 상황이 좋다고, 자기가 벗어날수 있어서 좋다고 근데 그 말이, 정말 솔직하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씁쓸하더라구요. 나는 잠못자고 괴로워 하고 있는데, 그리고 다들 그 무리들 눈치를 보면서 같이 있다가도, 나와 같이 있는게 마치 들킨것인냥. 오면 더 반갑게 인사하고 그사람들 눈밖에 나지 않으려 노력하는 그런 모습을 볼때에,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사람사는게 다 똑같고, 원래 사회가 이런것도 맞는데, 왠지 씁쓸하더라구요...언제쯤 이런 상황들에 무던해질까요..뒷통수도 이번에 아주 크게 맞아서, 자기가 먼저 와서 욕해놓고, 자기가 그쪽으로 붙어 버리는, 사람 완전 바보 만들어버리는 그런상황까지 겪고 나니까 더이상 사람에 대한 기대가 없다고 생각되는데도 사람을 의지하고 믿으려 하는 제자신도 무섭고... 아직까지 저는 성장하려면 더 상처받고 그래야 하나봐요 ...ㅠㅠㅠ그냥 주절 주절 써봤습니다. 

추천수186
반대수17
베플30대|2020.07.23 17:12
저도 12년동안 그런 쓰레기직장 다니다가 지금에서야 정상인들 만났습니다 이직을 추천해요ㅠ
베플0|2020.07.22 11:32
휴 여러모로 고생이많아요...저도 직장에서 엄청 왕따?이런거 당하는중인데 일단다니다가 빨리나오려구요... 자기네들이 잘못한건모르고 상사라는이유만으로 지적질해요... 자기일많고 메인일은 자기일이보여지게다하면서 저한테 왜 일많다고 하시는지모르겟네요
베플ㅇㅇ|2020.07.23 19:14
못생긴애들이 성격도 나빠 여왕벌 노릇하려고 애쓰는 C회사 다니는 SY아 니얘기야^^
베플1346|2020.07.22 17:12
어휴 중학생도 아니고 나이를 그렇게 처먹어도 그렇게 살고싶나? 한심하다 정말 자존감이 더럽게 낮아서 남 무시해서 자존감 올리고 싶어하는거 한심하다 쓴이님 힘내요 그리고 저년들 저렇게 하는거 녹음을 하던 이직할때 쯤에 직장인 커뮤니티에 올리세요 다른데 이직못하게
베플c32h|2020.07.24 01:09
잘난 사람의 숙명입니다. 저도 가는 곳마다 따돌림 질투 시기를 당하더군요. 근데 아랑곳 하지않고 가진 능력을 발휘하면 결국엔 알아봐주는 사람이 생깁니다. 안생기더라도 멘탈 챙기고 내쪽에서도 그들을 무시하면 그만. 절대적으로 수그려야 되는 인사담당자나 사장에게만 눈에 안나게 잘하고 맡은 일만 똑부러지게 처리하면 됩니다. 그렇게 버티면서 역량을 갈고닦아 그들 위에 올라서거나 더나은 직장 또는 더나은 일을 찾으면 됩니다. 나이를 그렇게 쳐먹고도 급식처럼 편가르기나 하고 자빠져 있는 머저리들하고는 오히려 안엮이는게 인생에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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