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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mbti 추측좀 ㅈㅂ

ㅇㅇ |2020.07.22 20:12
조회 871 |추천 1
검사 여러번, 여러사이트에서 해봤는데 결과가 다르게 나올때가 많아서 도움 요청한다,,그냥 빠르게 특징 적어볼게



나갈때(특히 놀러가거나 여행)무조건 소요 시간, 동선 시간, 버스 번호 까지 메모장에 다 적고 실행해야됨 한번도 계획 없이 돌아다닌적 없음
but, 공부 플래너를 쓰긴하는데 거의 못 지킴 스스로도 짜증,,


공감능력 결여되어있는듯 내가 겪어본 일이면 공감 하는데 말고는 안됨
누가 이런일 있었다 말 하면 얘 잘못인거 같은데 친구는 본인이 피해자로 보는듯, 또 해결법 간단한데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며 짜증난다며 호소하는거 보면 피곤함
먼저 자아성찰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듦


인생 가치관이 돈>행복


최애멤버여도 아닌건 진짜 아님
지극히 개인적으로 애교 정말 안 좋아하는데 최애여도 애교 영상 안 찾아보고 의도치 않게 보게 되더라도 정색함
무대 할때도 팬들이 본투비 아이돌, 아이돌 모먼트 라 하는거 이해 안감 나한텐 모두 오글거리는 행동들 뿐


잡지식, 꿀팁, 썰, 여행, 여러가지 시도하기 좋아함 청소하는것도 좋아해서 청소당번 때 교사 생활 n년 했지만 너처럼 깔끔한 애 처음봤다고 생기부에 청소 잘한다는 내용 써주시겠단 소리도 들음


진짜 미안한 상황아니면 사과 안하고 말 대신 해결법 찾는게 빠르다 마인드 그래서 나한테 사랑해 는 죽을때나 하는 말


남에게 관심이 진짜... 없어... 심각하다 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관심이 없어 아무리 친한 친구, 가족도 예외없고 무조건 내가 1순위에 인생은 나 혼자라 남이 힘들던 말던 알빠 없...


이건 최근에 잡힌 생각인데 이미 지나간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넘기려고 함
예를 들어 친구가 내 화장품을 부숴서 미안해 한다면 ‘ㄱㅊ 그럴수도있지’ 라고 말은 하는데 속으론 욕하면서 다음에 또 이런짓 하면 그땐 짤없다 다시 사오라고 하거나 참았던것들 따발총 마냥 쏘아버릴거다 이런생각해
그래도 겉으론 티 안내는거라 착한 행동이라 생각 하고있다


고3 대학 상담 때, 난 되게 현실적으로 보고 있다하셨어 보통 애들은 본인 등급으론 힘든 대학들을 많이 희망하는데 난 현실적으로 잘 알고있고 허튼 욕심?이 없다심


예전부터 주변에서 많이 들은 말인데 “넌 너만의 세계가 있는거 같다” 라는 말을 들은적이 많아서 처음엔 나 정신병 있단 소리인줄 알았는데 ‘그냥 또라이(‘애가 쫌..많이 또라이야 얜‘ 이런어투 뭔지 알겠니?!)생각하는게 좀 다르고 내가 화를 내는건 너의 속 세계에서 나오는거 같다 이런 류의 얘기 많이들음.
이 내용은 쓰고 보니 주작 치는거 같을텐데 진짜 아니야 나 재수생인데 미래 대학 합격증 걸고 주작 치는거 아님


멍청하고 답답한 행동,간단한걸 못 알아들어서 여러번 물어보거나 답정너 짓, 관심 바라는거(일단 내가 관심 받는걸 많이 싫어함 물론 호감 가는 사람한텐 예외ㅎ), 답 뻔한데 실천 안하는 의지박약 다 극혐함
근데 내가 공부 못 하고 의지박약이라 내 자신이 진짜 미치도록 싫을때가 많음,,



글이 긴데 그만큼 많이 궁금해서ㅎ mbti 잘 아는 친구들아 믿는다 기다릴게ㅜㅜㅜ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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