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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받는곳은 대체??>>

고민녀 |2008.11.12 13:40
조회 2,343 |추천 0

회사옮기고  남편은 점점 변하고 있는거 같아요

5년결혼생활하면서 별 무리없이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은 요새...노래방(도우미있는곳...) 그리고..회식핑계로 거의 새벽 2~3시가 기본이 되네요

월급도 차고친단 핑계로 한달에 2~30만원씩 빠지고..

 

어젠 카드로 안마시술소에서 15만원을 썼네요..

말론 남자가 해주는 안마를 받았다고 하는데...

남편이 간동네는  유흥가가 번화한 동네이고....

사이트를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안마시술소가 그닥 깨끗한곳은 아니라는거 같아요

물론 다는 아니겠지만..

 

일도 안돼고..배신감과 증오감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할수록 화나고 더럽단 생각이 왜이리 드는건지...

 

안마시술소는 다 그렇고 그런덴가요???

이사람 용서해야할지...

이해해줘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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