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해요. 비도많이오고 기분전환도할겸
아들과같이 애견카페에갔구요. 전 아이엄마이자 강아지견주에요.
이곳 애견카페는 마당에 천막을크게 씌워놔서 나가서놀
수있게되어있어요.
아들은 강아지와 놀아주면서 드론을 날리면서
놀았는데 그게 위협은아니잖아요?
자기 강아지위협했다고 아들드론을 밟아서 부셔지고
아들은울고 보상은받았지만
신랑이 아들생일선물로
사준거라 실망시큰지 우울해해요.
저희 신랑은 드론뿌신새끼 죽여버린다고하고있고
저희 강아지같은경우에는 아들이 드론날리면쫒아가서
같이놀아요.
좋아하구요. 혹시 견주님들 위협이라고생각하시나요?
추가하는데 욕하시는분들 많은데 애견카페 사장님한테
허락맡았구요. 다른손님들도 드론보면서 신기하다고
다 구경중이었어요. 8개월 포메견주맞구요.
무작정 드론날렸다고 개념없다고생각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그남자가 이글볼진모르겠지만
저희신랑이 찾아낸다니까 애견카페 오시면 사과해주세요.운동한사람이에요.
ㅇㅅㄷ애견카페 오신남자분말하는거니
오해없으셨으면 좋겠어요.
다시추가해요. 사과해달라는말은
드론뿌신 일에대한걸
사과하라는뜻이에요.
그리고 운동을 적은이유는
저희신랑이랑 저랑 중학교
동창인데
복싱 선출이었구요. 지금도 체육관자주나가고
협박이아니고
신랑이 불의를못참는성격이라는걸
말씀드리고싶었던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