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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엉킨건지 중간에 들어와서 왜 하필 그걸 읽고 운동부다



아 정신을 못차리겠네
99겹 패스츄리처럼 겹겹이 쌓아놓은 글들을
본토로 돌아가는 연어 거슬러올라가지 못하고빗물 세기가 너무 세서 떠밀려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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