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솜씨가 없는 점 미리 알려드려요!!
저는 여자 입니다. 저는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만 만나봐서 사랑이 되게 쉽게 이뤄지는 줄 알고만 있었는데 제가 이번에 처음으로 짝사랑을 하게 되었는데 그 사람은 저에게 관심이 없어서 항상 단답으로만 말 하더라구요. 그래서 말을 못 이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과 연락을 할 때 손도 너무 떨리고 연락한다는 자체 만으로도 떨리고 너무 설레서 스트레스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저도 제가 이해가 안 가요 그래서 그 짝사랑하는 사람 연락을 며칠 동안 안 보고있는데 어떡해야 할까요? 저는 참고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공황장애가 옵니다.. 연락을 안 하고 평생 혼자 사는게 맞는 걸까요? 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조언 좀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