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지훈 모델 출신인 거 알지??
주지훈이 이번에 에스콰이어 8월호 커버 및 화보를 찍었는데,,
와......모델 짬바 어디 안가더라 ㄷㄷㄷㄷ
화보 관계자는 이번 촬영은 주지훈의 관능미에 초점을 맞췄다고 해
관계자님 주지훈잘알 ㅠㅠㅠ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킹덤2'와 '하이에나' 연타석 흥행 홈런의 주인공이 된 주지훈에게
지금이 커리어의 정점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주지훈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면서
"(선배들 말로는) 배우는 마흔부터 시작이라고 하니,
마흔이 되는 내년에 스타트라인에 잘 서기 위해 지금은 몸을 가다듬는 단계"라고 말함
읭???? 내년에 마흔이라구요??????헐....
이어 그는 국내외의 상황 탓에
작품활동을 이어 나가지 못하는 데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주지훈은 “시청자들이 볼 때는 제가
오랜만에 6개월 정도 쉬는 걸로 보일 것 같다”며
“그런데 사실 코로나 때문에 영화 '피랍'도 미뤄지고,
준비하던 영화며 드라마가 다 미뤄졌다.
(이 작품들) 관계자들이 개인적으로도 친하고 존경하는 분들이라
한동안 그분들과 만나서 같이 고민하고 회의하느라 시간을 보냈다”고 말함
또 한, 주지훈이 요즘 일상에서 가장 즐기는 건 자전거 타기와 걷기라고.
그는 “양양에서 낙산으로 가는 장장 7km짜리 언덕 정상에 올라
길바닥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쉬던 때가 최근 가장 좋았던 순간”이라며
“일이 없을 때는 같이 작품을 했던 동료 배우들과 걷거나 자전거를 탄다”고 밝혔다.
주지훈 보려면 양양에서 낙산으로 가는 7km짜리 언덕 정상에 올라가 있으면 되나요??ㅋㅋ
길바닥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쉬던 때가 최근 가장 좋았던 순간이라니,,,
사람이 소박하고 인간미 넘친다 ㅠㅜㅠㅜㅠㅜ
근데....이 사진은 나만 ...
침대에서 일어나다가 삐끗해서 넘어지는 것 같음??;;
넘어지는 것도 뭐 이리 본새나냐 ㅠ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