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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인생드라마로 뽑힌 드라마들

ㅇㅇ |2020.07.24 11:35
조회 8,690 |추천 14









예전에 웰메이드 드라마 하면 항상 순위에 있었던 드라마들인데,,

시간이 많이 지나서 요즘은 언급 잘 안되는 드라마 ㅠㅠㅠㅠ


(약간 고전주의)






<네 멋대로 해라> (2002)


문란한 생활을 하던 스턴트맨 복수가 

우연히 학력과 계층이 전혀 다른 경을 만나지만,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는 기구한 운명에 처한 끝에 

인생의 참의미를 깨달아가는 드라마


 


<다모> (2003)


조선의 여자 형사를 칭하는 '다모'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2007)


어릴 적 태국의 거대 폭력조직인 청방의 손에 목숨을 잃은

홀어머니에 대한 복수를 꿈꾸는 남자의 이야기







 

<경성스캔들> (2007)


근대적인 윤리관 속에서 서구문물이 유입되던 

1930년 경성을 배경으로 독립운동과 모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4)


어린 시절 호주에 입양된 후 거리의 아이로 자란 무혁이

은채를 만나 죽음도 두렵지 않은 지독한 사랑을 하는 이야기









 

 <그들이 사는 세상> (2008)


많은 시간 몸을 부대끼고 사는 동료와의 우정에 중심을 둔 드라마








<부활> (2005)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인간적인 약점들과

인간의 생명력의 충돌과 갈등을 그린 드라마









 

<탐나는 도다> (2009)


탐라 해녀 장버진과 한양에서 귀양 온 선비 박규,

그리고 탐라에 표류된 영국 청년 윌리엄을 중심으로

탐라와 한양에서 펼쳐지는 사랑이야기











이것 말고도 당연히 물론 더 있을 수 있음

빠진것도 많으니 둥글게 넘어가 줘 ㅠ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ㄴㄱㄷ|2020.07.27 13:26
탐나는도다-아는 사람 별로 없는데...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코로나 터지구 역주행 한번 더 함.네 멋대로 해라-대사가 너무 좋음. 한마디 한마디 마음을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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