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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여겨본 신인 배우를 본인 작품에 연달아 캐스팅한 작가

ㅇㅇ |2020.07.24 12:23
조회 14,211 |추천 28



는 조성희 작가




작가님이 집필하신 최근 필모




그리고 이 세 작품의 공통점은, 

 

세 작품 모두 배우 신혜선이 출연함




 

<고교 처세왕>에서 신혜선은 '고윤주' 역을 맡음

당시 신혜선은 단역이었음


  


 

그러다가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조연 '한설'역으로 나왔고,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주연 '우서리'로 열연함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인터뷰에서 

작가님이 밝힌 신혜선 캐스팅 비화 

 




 그리고 조성희 작가는 <그녀는 예뻤다>때도

신혜선의 연기가 마음에 들었는지

차기작은 신혜선을 주인공으로 염두해두고 

시나리오를 집필했는데.....



그 사이 신혜선은 <황금빛 내 인생>(2017~2018) 으로 초대박을 침




 


그래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2018) 캐스팅 제안을 해 놓고

불안했는데 신혜선이 너무나 흔쾌히 '당연히 해야죠' 이랬다고 ㅋㅋ 

(제작사 대표 인터뷰)








+) 신혜선이 인터뷰에서 밝힌 조성희 작가와의 인연 


 

 

추천수28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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