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조성희 작가
작가님이 집필하신 최근 필모
그리고 이 세 작품의 공통점은,
세 작품 모두 배우 신혜선이 출연함
<고교 처세왕>에서 신혜선은 '고윤주' 역을 맡음
당시 신혜선은 단역이었음
그러다가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조연 '한설'역으로 나왔고,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주연 '우서리'로 열연함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인터뷰에서
작가님이 밝힌 신혜선 캐스팅 비화
그리고 조성희 작가는 <그녀는 예뻤다>때도
신혜선의 연기가 마음에 들었는지
차기작은 신혜선을 주인공으로 염두해두고
시나리오를 집필했는데.....
그 사이 신혜선은 <황금빛 내 인생>(2017~2018) 으로 초대박을 침
그래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2018) 캐스팅 제안을 해 놓고
불안했는데 신혜선이 너무나 흔쾌히 '당연히 해야죠' 이랬다고 ㅋㅋ
(제작사 대표 인터뷰)
+) 신혜선이 인터뷰에서 밝힌 조성희 작가와의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