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주 타게층이 어린이인 곳에서 알바를하고있어요
근데 정말 정말 맘충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젤리를 손으로 집길래 손으로 만지시면 안되요
집게 스쿱 이용해주세요 하니깐 알아서 할게요라고 애엄마가 그랬고 그 순간 애기는 젤리를 입에 넣었다가 다시 빼서 젤리통에 넣는거에요 그래서 그 주변것도 같이 빼달라니깐 궁시렁 거리면서 빼더니
다음날 다시와서 내가 알아서 담을거고
뺄거니깐 아무말하지말라고 그러는거에요
또
저울계에 폰 올려둬서 고장날 수 있으니 폰 치워주세요
하니깐 제 말 때문에 예민해진다고 하면서
왜케 말이 많아요? 이러길래 저 한마디했어요
이러니깐 보다시피 가방도 없이 폰2개에 우산들고있으니 무거워서 물건내려논거고
폰 치워달라할게 아니라 옆에 둬주세요
해야하는거 아니면서 기적의 논리를 펼치고 가시고요
또
젤리통에 손넣길래 스쿱집게이용부탁드려요
했더니 무서워서 못 담겠다
우리 애기 이제 18개월인데 그렇게 큰소리내냐고
오히려 저한테 그러는거에요
진짜진짜 이런말 쓰기 그렇지만
맘충들 정말정말 많고
고약하고 돌아이같은 분 많아요
그럴때마다 너무 힘들고 짜증나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