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과 크리스탈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써치>의 대본 리딩 사진이 공개됨
<써치>는 비무장지대 (DMZ)를 배경으로 한
국내최초 밀리터리 스릴러 드라마.
장동윤은 전역 날짜만 기다리는 말년 병장이자 군견병
'용동진' 역을 맡았다.
군견을 다루는 따뜻한 카리스마부터,
말년 병장의 여유로운 허세까지,
한층 더 넓고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본 리딩 현장 분위기를 들었다 놨다했다는 후문.
크리스탈은 극중 엘리트 여군 장교이자
출생의 비밀이 있는 '손예림' 역으로 출연한다.
'손예림'은 학군단 출신 육군 중위로
서부전선 군사령부 직할부대 화생방대대 소속 CBR 주특기 작전장교.
타고난 체력과 명석한 두뇌는 기본,
불타는 승부욕은 보너스.
4학년 마지막 동계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합동임관식에서 임관성적 1위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엘리트다.
대본 리딩 현장에서
똑 부러지는 톤으로 대사를 처리한 크리스탈은
'손예림' 그 자체였다고
장동윤과 크리스탈 외에도 ,
특전사 대테러 팀장 출신 예비역이란 반전이 숨어 있는
DMZ 기념관 해설사 '김다정' 역의 문정희,
수색대 팀장을 맡은 엘리트 장교 '송민규'역에는 윤박이 맡았다.
이현욱은 참된 군인 정신의 소유자이자 수색대의 부팀장 '이준성'역을 맡아 열연한다.
드라마 <써치> 제작진은
“첫 대본 연습임에도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 현장이었다”라고 귀띔하며
“생생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날선 연출,
각자의 존재감을 더한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써치>는 2020년 하반기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