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ㅜ
많이봐주엇음해서..
6주접어든 초보 예비맘입니다
코로나 절대안걸리려고 kf94끼고
외출을하는데요
(임신하고 코로나걸리면 약을못쓰거나
애기가잘못될수있으니 정말불안해요ㅜㅠ)
엘베잡은거타니 여자셋이 뛰어와서
엘베닫히는거잡더니ㅡㅡ
술사들고 이미먹엇는지얼굴이랑눈이 뻘개져서
마스크도안끼고 엄청침튀기며
그좁은곳에서 떠들어대는데ㅡㅡ
불안햇어요
엘베에는 마스크끼라고공문도붙여져있는데도..
마스크끼고다니셔야죠..
한마디했더니
(마스크끼세요 하면 명령같아서 나름부드럽게말해본...)
자기들끼리막떠들다가
표정이 바로썩어서는
내리는뒷통수에 대고
셋이서 쟤뭐래 하며 욕을욕을 깔깔깔하며
들으라고 크~~~~게 하네요ㅡ
아오..화나ㅠ
일진놀이하는것도아니고..
나를위해 남을위해
마스크좀끼고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