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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왕따경험 고백한 연예인

ㅇㅇ |2020.07.24 21:56
조회 1,717 |추천 14

1. 전소미

전소미는 초등학교때 따돌림을 당했다. 전소미가 전학 간 날 회장 선거가 있었고 얼떨결에 회장과 동시에 왕따가 되었다. 가장 친했던 사람은 선생님이였고 길에서 따돌렸던 주동자를 만나고 사진을 찍어주며 통쾌함을 느꼈다.




2. 아이유


초등학생때 옥상에 끌려가 중학생 언니 오빠들한테 돈을 뺏긴 경험이 많았다고한다. 자전거를 타고 애들이랑 놀고있으면 자전거를 빼앗고 돈을 달라고 협박했다고한다. 중학교 시절 전학을 많이 다니며 왕따를 겪어봤고 왕따는 참 비겁하고 나쁜 일이다. 처벌을 강력하게 해야 한다고 일침을 날렸다.



3. 엑소 찬열


찬열은 남들이 모르는 아픔에 대해 며칠전 처음 고백했다. 중학교 1학년때 키가 143에 많이 작았고 왜소해서 괴롭힘을 많이 당했다고한다. 찬열의 어머님이 억지로 아침밥을 꼬밥꼬박 먹이셨고 줄넘기를 많이 하면서 중학교 3학년때 갑자기 훌쩍 자라 현재 키는 185며 엑소의 최장신 멤버다. 어릴때 자신을 괴롭혔던 친구들이 잘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다며 대인배 마인드를 가졌다.



4. 박보영


아역배우라는 이유로 왕따를 당했다. 잘못한게 없었는데 항상 자기 책상 밑에 쓰레기로 가득 차있었고 책상 위에는 반찬이 올려져있었다고 한다.



5.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고1 연습생때 같은 회사 연습생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 이유는 아부떠는거같다며 질투를 받았기때문이다. 우울증이 생겨 다른 회사로 옮겼고 그 회사에서 익숙하게 혼자 방에서 노래를 부르다 제아 리더 문준영이 얜 왜 여기서 이러고있어? 나와서 밥 먹어 라고 하며 박형식을 챙겨줬고 제국의 아이들 멤버를 만나며 왕따의 슬픔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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