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있었던 일ㅇ에요...제가 잠이 좀 많은 편인데 아침에 일이 있어서 밖에 9시? 부터 약 6시까지 있었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진짜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었는데 9시여서 빨리 씻고 나왔죠 근데 제가 또 느긋느긋한 편이라 한 9시 30분 쯤 머리를 말리고 있었는데 배가 고픈거에요 그래서 밥을 먹고 tv도 보고 컴퓨터 좀 하니까 11시가 다 되서 핸드폰을 확인했는데?? 찬이가 브이앱을 했었던 거에요 그래서 '아...오늘 자면서 봐야겠다'이러면서 핸드폰 좀 하고 자려고 딱 누우니까 더러운 방이 좀 신경이 쓰이는 거에요 그래서 12시부터 더러운 방과 사투를 버렸는데 어느새..2시 10분이 되서 아 이제 진짜 자야겠다 싶었는데...병찬이가 왔다 갔어요...오늘 브이앱 다 보기 전까지 잠 안 잘거에요...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