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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와 친오빠의 안부전화

20대시누이 |2020.07.26 12:27
조회 258 |추천 0
아직 식은 안올렸지만 새언니와 친오빠가 같이 산지 6개월이 되어갑니다 9월에 결혼 예정인데 이 부부는 저희 가족과 친밀함을 맺을 생각이 없나봐요 얼굴 본 게 2번 정도이거든요 엄마가 매번 오빠네 부부 생각해서 과일 챙겨주고 반찬챙겨주고 그러는데 전화 1통 할까 말까이며 그 중에 감사하다는 말을 톡으로 넣어 보답하네요 저희 엄마아빠가 이럴려고 아들 집장만 해주고 차사줬나 싶어요 집안 차이 나는 새언니도 받아들이고 둘이 잘 살겠다며 하여 결혼도 승낙한 건데 참... 이럴 땐 제가 오빠에게 한 마디 하고싶어요 제가 너무 보수적인 시누이, 동생 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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