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결시친에도 썼는데
엄마아빠가 동생들이 버릇없는 행동 하는 거 전부 너 보고 따라하는 거라고 하더니 이제는 하다하다 다이어트 하는 것 까지 내 탓함
거기다 동생들이 언니가 하는 건 무조건 다 따라하고 보는 유치원생도 아니고 할 거 안 할 거 구분하는 중학생임
내가 작년에 7키로 쯤 뺐었는데 동생들이 이유는 모르겠는데 자기들도 다이어트를 한다는 거임 당연히 아무생각 안 들었고 동생들한테 일절의 관여나 잔소리 안 함
그런데 엄마아빠가 아직 키도 다 안 큰 동생들이 너 따라한다고 굶으면서까지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한다 전부 너 탓이다 하면서 어떡할거냐고 나한테 따지는데 이게 진짜 내 탓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