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6개월 넘었고
내 삶 바쁘게 살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너 계정을 염탐하는 버릇이 습관이 되버려서
너랑 노는 친구들 계정까지 보다가
다른 여자랑 손잡고 있는 사진 봤어
차라리 그게 맘이 편하더라
매일 너 프로필 노래에 의미부여하고
니 프사보면서 잘지내는지 내 빈자리 느껴지나
과거에 좋은추억만 생각했는데
바보처럼 타로재회보면서 너 돌아올꺼 생각하는 것 보다 지금 있던 맘도 더 빨리 맘 정리 할 수 있을꺼같더라
지금 보다 더 바쁘게 살면서 지금보다 나한테 더 투자하려고 나쁜말만 남긴 넌데 왜 난 아직도 못 잊고 이러고 있는지 한심한데 금방 털어낼꺼같아
너 계정 다 차단했어 이제 다시는 볼일 없을꺼야
평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