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가 우연히 초등학생 팬들을 만남
그 초등학생 팬들이 편지를 장민호에게 줌
애들 맘이 넘 예쁘고 귀엽다 ㅠㅠ
그래서 장민호가 애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었더니
한 아이가 트로트 가수라고 대답함
그래서 장민호가 그 아이에게
"언젠가 나와 같은 길을 걷게 되면
삼촌한테 옛날에 편지를 줬다고 얘기해줘"라고 말함
그러니까 그 아이의 말,
그 땐 돌아가시지 않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민호가 너무했다고 하니까,,
할아버지 정도? 라고 말하는 아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장민호가
할아버지가 돼도 편지 오래오래 간직하겠다고 하니까
그 땐 못 알아보실 것 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저 나이때는
스무살도 많다고 느끼는 때인데,
40대 장민호는,,,,할아버지급이겠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