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에서 너무 적나라하게 일상을 공개한 박나래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때문에 어머니가 걱정하실까봐
"프로그램 보시면서 속상하지 않으셨어요?"라고 여쭤봄
근데 나래 어머님은 그거 다 설정이라고,
그거 다 대본이라고 친구분들한테 이야기 하셨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날과 다름 없이(?) 박나래가 많이 취한 날인데
박나래와 장도연이 함께 서 있으니까
키 차이 때문에 알아보기 쉬웠던 투샷으로
택시를 불렀는데
기사분이 바로 둘을 알아 보심ㅋㅋㅋㅋ
이 와중에 장도연은
한껏 취해서 널브러진 나래의 이미지가 걱정돼서
어떡하지 하고 있는데
"이야~ 방송처럼 재밌게 사시네~"
이러면서 아무렇지 않아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