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어머니가 삐지셔서 일주일째 눈치보고있어요...

ㅇㅇ |2020.07.27 15:31
조회 6,087 |추천 0

많은분들이 조언해주신대로 기본도리만 하며 살려구요 분가는 남편과 상의후 결정할거같아요! 다들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6
베플흐규흐규|2020.07.27 16:32
그냥 남의편이 하자는 대로 하면 됩니다. 님은 책 안 잡히게 도리만 하면 그만이고요. 염불 외운다 생각하세요. 그리고 울 친척 할머니가 한 말인데 "합가한 노인네가 삐쳐봤자 지만 손해지." 라 하셨습니다. 자식들이야 분가 하면 그만이지만, 합가한 노인네는 합치고 싶어서 안달라서 합친건데 삐치면 분가 빌미만 제공하는거니 노인네가 손해 보는거라고요. 님은 눈치 볼꺼 없이. 인사를 받아주든 안 받아주든 꼬박꼬박 하면 됩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