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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임신묘 학대사망사건

ㅠㅠ |2020.07.27 21:31
조회 112 |추천 2
안녕하세요.

매일 판에 올라온 글들 읽기만 하던 20대 학생입니다.
이렇게 글 써보는게 처음이라 맞는지 잘 모르지만, 글 써볼게요 ! 혹시 잘못 올린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부산에서 길고양이 학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아직 목격자도 없고 범인도 잡히지 않았습니다..

목격하신분께 사례금도 드릴예정이고, 경찰에 신고해서 수사도 들어갈 예정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bQwv5e

시간을 조금만 내셔서 청원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태어난 지 10개월 된 고양이(캡틴이)인데, 출산을 일주일정도 남겨둔 만삭묘입니다.
비가 많이 내린 이틀동안 보이지 않다가 뒷다리와 배에 심한 화상을 입은채로 밥을 먹으러 나타났다고 합니다.

캣맘분과 고양이구조유튜버께서 바로 캡틴이를 구조해서 병원에 입원치료했습니다. 하지만 상처부위가 너무 심했고 화상으로 인해 세균이 몸속으로 침투해 심한 패혈증으로 오늘 오전 뱃속의 새끼 4마리와 함께 고양이별로 떠났습니다. 병원에 입원해있던동안 캡틴이의 넋이 나간 표정이 잊혀지지 않아요 ㅠ

캡틴이를 치료하신 수의사분은 상처부위와 털의 그을림 정도를 볼때 캡틴이를 붙잡은 채로 토치로 학대한 것으로 추청하십니다.

고양이를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지만, 모두가 이렇게 잔인하게 학대를 하진 않습니다.

동물학대범은 미래에는 사람까지 서슴없이 살인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합니다.

시간을 조금만 내셔서 청원글에 동의해주세요 .
하루빨리 동물보호법이 개정되어야합니다 ㅜㅜ


+)tnr왜 안시켰냐고 하실까봐 추가로 남기는데,
캣맘분이 중성화 시키려했을때 이미 임신중이었다고 합니다 ㅠㅠㅠ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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