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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에 한번 문자 보내는 남친..행복하게 해달랬더니 ㄷㄷㄷ 이란 남자

김효정 |2008.11.12 17:55
조회 1,298 |추천 0

제목 그대로..

 

잠시 헤어져 있던 시기에 지가 이젠 관심 갖어 준다고

 

로또 버리고 지한테 오라구해서 .. 그래서 정말 믿었는데..

 

이 나쁜자식.. 그런지 일줄도 안돼서..

 

문자를 24시간만에 보내더군요.. 전화는 2틀동안 없고 나 세레나데 불러달라 했더니..

 

평범하게 좀 살잡니다.. -.-+

 

후덜덜 떨린답니다~  이 남자 .................. -.-+ 정말 나쁘다..

 

그래서 헤어지자 해꾸요.. 나 이렇게까지 몹쓸 취급 받을 사람 아닌데..

 

여자는 사랑 받고 사는게 행복하다구 하던데.. 나 이번에 첨으로 욕심 한 번 부려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 만난건데.. 제 선택이 잘못 됐음을 알겠네요..

 

날 많이 좋아하는.. 그런 사람 만나고 싶습니다..

 

( 로또가 좀 아깝..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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