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잠시 헤어져 있던 시기에 지가 이젠 관심 갖어 준다고
로또 버리고 지한테 오라구해서 .. 그래서 정말 믿었는데..
이 나쁜자식.. 그런지 일줄도 안돼서..
문자를 24시간만에 보내더군요.. 전화는 2틀동안 없고 나 세레나데 불러달라 했더니..
평범하게 좀 살잡니다.. -.-+
후덜덜 떨린답니다~ 이 남자 .................. -.-+ 정말 나쁘다..
그래서 헤어지자 해꾸요.. 나 이렇게까지 몹쓸 취급 받을 사람 아닌데..
여자는 사랑 받고 사는게 행복하다구 하던데.. 나 이번에 첨으로 욕심 한 번 부려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 만난건데.. 제 선택이 잘못 됐음을 알겠네요..
날 많이 좋아하는.. 그런 사람 만나고 싶습니다..
( 로또가 좀 아깝..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