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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계명과 새계명에 관하여...

제가 갑자기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옛계명과 새계명에 관하여 엔드류 강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중에 오래전 부터 교회안에 있어왔던 서로다른 이론들이 팽팽히 맞서는 것을 보았고..또 그 두 이론들이 해답을 찾지 못하고 서로 부딪히는 것에 대하여 고민하던중 말씀안에서 그 해답을 찾기위하여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말씀은 어느 구절에서 보면 이것이 옳고 다른 구절에서 보면 또 저것이 옳은것 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옳다 주장을 하면 다른 곳에서 오류가 발생하고 저것이 옳다 주장을 하면 다른곳에서 오류가 발생하지요...말씀은 하나이고 복음은 하나여야 하는데 서로 다른말을 하며 서로 자기가 전하는 것은 진리고 남이 전하는 것은 비진리라 가르치게 되니.... 만약 우리가 하는 이 말이 참이라면 성경의 이곳에서도 응하고 저곳에서도 응하겠고 이곳에서 하는 말을 다른곳과 성경전체에서도 뒷받침하고 증거하고 있겠지요...또한 그 증거가 나를 증거하지 않고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여 그의 의를 드러넬 것입니다....자 그럼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볼까요?

고린도전서 1장 10절) 고린도 교회의 분쟁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다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자.. 고린도 교회에도 보시면 교회 안에 분쟁이 있어왔습니다. 그 다음 구절들을 읽어보시면 누구는 아볼로에게서 누구는 바울에게서 누구는 베드로에게서...파를 나누고 싸웠다고 합니다. ㅋㅋ 예를들어 지금시대로 따져 보자면 엔드류강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사람들과 김성수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사람들과 등등 파를 나누고 싸운것 같아요...그럼 교회에 분쟁이 없이 하려고 무조건 틀린것을 맞다고 치고 서로 용서하는 척 지내라는 말인가요? 서로 주장하는 것이 틀리고 전하는 바가 틀린데 어떻게 다 같은 말을 할까요? 그 답을 성경을 통하여 찾아봅시다.

고린도전서 4장 6절)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가지고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먹지 말게 하려 함이라

교회에 각종의 은사를 나누어 주신 이유는 누가 예언을 하면 누구는 분별하고 또 다른이도 차서를 따라 예언을 하고 예언을 하는 자는 예언하는 자로 인하여 제제를 받으리라 하였지요? 그런데 요즘 교회는 어때요? 차서를 따라 예언을 하고 예언을 하는 자들은 예언을 하는 자들로 부터 제제를 받고 교인들은 분별 하나요? 왜 교회가 자꾸 세상보다 더 타락하고 부패하냐구요? ....그 답은 제가 말하지 않아도 왜 그런지 우리 개인이 다 잘 아시리라 봅니다.

그럼 먼저 오늘 말씀의 요점이었던 십계명에 관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1계명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2계명 우상을 만들지 말라

3계명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4계명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5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6계명 살인하지 말라

7계명 간음하지 말라

8계명 도적질하지 말라

9계명 거짓 증거하지 말라

10계명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이 십계명의 정신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럼 구약의 제사와 제도들과 율법은 폐하여 졌고 십계명도 옛계명이므로 패하여 졌으므로 신약의 시대에 사는 우리는 서로 사랑하기만 하면 십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괜찮다는 주장에 관하여 반문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가 다른 신을 두고 섬길 수 있겠습니까? 우상을 만들고 우상을 전파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을 수 있겠습니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웃을 사랑하는 내가 살인하고 간음하고 도적질 하며 이웃에게 거짓 증거하겠습니까? 그게 정말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인가요?...만약 하나님의 은혜로 그래도 된다고 한다면 정말 매우 이상한 일입니다. ...성경전체에서 그것을 악하다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그럴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하나님의 계명을 거룩하게 지키려고 하는 사람은 많은 사람들로 부터 율법주의자라 손까락질 받게 되는 것 입니까? 잠시 니골라당의 교훈이 생각이 나는데 인터넷에서 스크렙 해왔습니다. 참고로 함께 보시죠...

니골라당(Nicola tans)은 무율법주의자와 무도덕주의자들로, 율법의 때는 지났으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 육신은 악이요 영만이 선하므로 육신으로는 무슨 일을 하든 상관없다. 그리스도인은 은혜로 보호를 받기 때문에 어느 곳에 가서 무엇을 행하든 해받음이 없다고 주장했다. 니골라 당의 기원에 관해서는 두가지 설이 있는 데, 역사적 기원설로 유대교에 입교한 수리아의 안디옥 사람 (이방인) 으로 다시 기독교로 개종해 초대교회 일곱집사의 한 사람인 (행6:5) 니골라 (Nicolas)가 후 일에 배교하여 이 당을 시작했고 그의 제자들은 니골라의 엄격한 율법주의에 대한 반발로 무율법주의로 떨어졌다는 설과 상징적 기원설로 ‘백성을 이김’ 이라는 뜻의 “니골라”라는 말을 계시록 2:14의 ‘백성을 삼킴’ 이란 “발람”과 동의어로 보고 발람의 교훈을 쫓는 자들처럼 기독교 복음을 세속적인 문화와 절충하여 교회안에 우상숭배와 성적인 부패가 들어오게 되었다고 보는 설이다. 어느 것이든, 오늘날 기독교안에 너무나 많은 니골라당이 있는 것을 봅니다. 예를 들면, 요즘 화제인 세계최대의 교회에서 벌어지는 일이나, 교회 건물뿐 아니라 교인들을 권리금을 받고 매매하는 행위들이 태연자약하게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더욱 안타까운 것은 에베소 교회처럼 니골라당을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버가모 교회처럼 니골라당의 가르침을 알게 모르게 쫓을 뿐만 아니라 교회전체가 니골라당인 곳이 너무 많은데 정작 그들은 니골라당인 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한다.

솔직히 이런 주장에 관하여서는 말씀을 찾아볼 필요도 없지만 그래도 성경을 근거로 하여야 하니 몇 구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 1서 2장 2~10)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대로 자기도 행할찌니라

새 계명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니

자..그럼 반대로 이제는 하나님의 십계명을 거룩히 지켜야 한다 잘은 안되더라도 노력하며 마음에 근육을 키우듯이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지킬 수 있게된다로 가보겠습니다. 네 옳습니다. 지켜야 하지요...그런데 성경에 나와 있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면 전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선지서에서 일제히 증거하기를 그들이 우상을 만들고 또 우상을 음란하게 섬겼으며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였으며 도적질 하였으며 간음하였고 살인하였다고 증거하고 있지요...저번에 이 성경의 모든 말씀이 마치 봉하여진 책의 말과 같아서 사람의 힘으로나 능으로나 펴거나 보거나 할 수 없는 묵시라고 설명 드렸습니다. ( 요한계시록 5장 1~5절, 이사야 29:9~14절, 요한복음 9장 39~41절) 제가 갑자기 이 말하는 이유는 이 구절들이 증거하는 내용들을 십계명에 적용하여 보겠습니다.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인봉된 책의 말을 자기 멋대로 해석해서 가르치고 하나님은 이렇다 저렇다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그들의 하나님의 형상은 우상이 아닙니까? 그럼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겠습니까? 네...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봉사, 귀가 있어도 듣지못하는 귀머거리,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는 벙어리...나가서 전해야 하는데 발이 있어도 걸을 수 없는 앉은뱅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야 하는데 자꾸 한쪽으로 치우치는 절름발이..즉 내가 병든자라는 것을 알게되어 예수님의 때에 그에게 나아가 고침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네...그리고 누군가는 참을 전하는 이가 있겠지요..누가 참을 전하고 누가 거짓을 전하고 있을까요? 성경에선 이는 사람의 힘으로나 능으로나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이 땅위에 아래에 하늘 위에도 없다고 하였지만 오직 성령(계시의 영)만이 이 봉하여진 책의 말을 풀어 해석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성령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뚜뚜뚜뚜~ 따따따따~방언이 터지면 성령받은 것입니까? 육신의 병이 낳으면 성령받은 것인가요? 불이 임하여서 몸이 갑자기 뜨거워 지면 성령이 임한것인가요? 성경에선 오직 성령이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사마리아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하셨죠...증인은 봐야지 증인이 되고 봐야지 그가하는 증언이 참이라 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그럼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의 임하심에 관한 구절들을 함께 보시죠...

스가랴 12: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요한계시록 1:7)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요한복음 19:34~35)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 1서 5장 6~8절)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자...그들의 힘으로나 능으로나 능히 펴거나 보거나 할 수 없고 깨달을 수도 없는 이 묵시의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었을때 그들이 하늘의 것으로 설명한다고 하여도 그들은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상태에서 그것을 지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겠지요...그래서 히브리서 4장 9절~10절 안식에 관하여 증거하기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하였지요...그러니 이스라엘이 이 안식을 어떻게 거룩히 지키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계시될 믿음에 때까지 율법아래 가두어 두고 하늘의것의 모형인 날짜나 육체에 상관된 계명으로 지키게 하신것이에요...예를들어 짐승의 피를 흘려 죄를 사하게 하는 것은 장차 우리를 그의 피로 구속하실 본체인 예수그리스도의 모형 ...즉 그림자 라는것이죠...이를 뒷밭침 해줄 구절들이 히브리서에 나열되어 있는데요 한번 같이 보시죠...

히브리서 9장 23~26절)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속죄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찌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할찌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브리서 7장 15~22절)그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증거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시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전엔 계명이 연약하여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찌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또 예수께서 제사장 된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저희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자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갈라디아서 3장 15절 ~4장 7절) 형제들아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나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그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 삼십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은혜로 주신 것이라 그런즉 율법이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중보는 한편만 위한 자가 아니니 오직 하나님은 하나이시니라 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을 거스르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하는 율법을 주셧더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그 아버지의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아래 있나니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 초등 학문 아래 있어서 종노릇 하였더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히브리서 10장 5~14절)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제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의 따라 드리는 것이라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쫓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의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네..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을 주셨어요...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젓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을 약속하신것 처럼...그럼 그 광야를 지나지 않고 그 과정이 없이 단숨에 약속의 땅으로 넘어갈 사람이 있느냐? 결코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전에... 후에... 아버지의 정한 때까지 ...때가 차매...사도행전에 서두에서도 사도들이 보내기 전에 너희는 삼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이라는 말씀에 조건이 붙어있는 것이지요...

자 그럼 성령이 임하시면 그들이 새 계명을 지킬수 있습니까? ...네 우리의 힘으로나 능으로나 할 수 없으되 그는 그 율법의 요구를 이룹니다. 어떻게요? 진리이신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여서 직접 자신에 대하여 증거하십니다. 그것이 우상이 될 수 있습니까?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킬수 있습니까? 네! 그는 안식일의 주인이시며 안식에 거하게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웃을 향하여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참이신 성령님이 함께하시고 가르치시며 또 증거하게 하시므로...육체적 간음 뿐 아니라 영적 간음을 이루지 아니하지요...그러면 다 이루었느냐 ? 아니죠 선을 사랑하고 다만 선을 쫒아 살 뿐입니다 ...그는 사랑이시며 우리의 본체이시므로 우리가 그 사랑안에 거하면 가지와 잎가귀가 그 나무의 진액을 먹고 자라듯 때가 되면 좋은 열매를 맺게되는 것입니다.

그럼 많은 사람들이 해깔려하는 몇구절만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한구절만 읽으면 오해하기가 쉽지만 짝 구절들을 함께 읽으면 바른 뜻을 이해할 수 있으며 그 구절들이 그 증거가 참임을 서로 뒷밭침하여 주지요...

로마서 9장 30~33절) 믿음에서 난 의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의를 좇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의의 법을 좇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로마서 8장 7~17절)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로마서 7장 6~25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이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이로 아니할찌니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이로 나를 죽였는지라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여 의로우며 선하도다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되게 하려함이니라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가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고린도 후서 4:2~5절)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궤휼 가운데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천거하노라 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는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갈라디아서 1장 11~12절)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에베소서 4장 21~32절)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찐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우리가 모두 하나님의 계명을 거룩히 지키면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한다면 이 교회가 더욱더 아름다와지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었을까요? 수많은 교회가 또 수많은 교파가 나뉘어 지고 서로 이단이라 싸우는 이런 일은 없었을까요? 사람의 생각과 신념은 변하죠...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것이 없으며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진리이지요..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그릇되이 갔음으로 우리가 이렇게 세상에서 개독교라 믿지않는 사람들에게 까지 손까락질 받으며 조롱을 당하고... 교회는 돈을 밝히고 복에 환장한 사람들이며 맹신하는 광신도적 신앙관을 가진사람들이라는 평판을 듣는것은 아닐런지요...정말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말로만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출처] 옛계명과 새계명에 관하여...|작성자 빛나는 새벽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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