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자에요 ㅎㅎ
그냥 황당하고 어이없고 그래서 저도 한번 남겨 볼려구요 ㅋㅋ
그냥 얼마 전부터 저 좋다고 하는 남자가 있는데요..참고로 28살..
제가 좀 사람도 잘 믿고 한번 좋아하면 너무 깊에 빠져서..상처도 많이 받고 그래서요;;
이제는 누가 저 좋다고 하면 잘 못 믿겠더라구요ㅠㅠ
좋다고 하면 일부러 까칠하게 대해서 정말 날 좋아하는건지 테스트 아닌 테스트(?)를 해요 전..ㅠㅠ
그래서 그 분도 저한테 계속 대쉬를 해오는데 전 잘 믿음이 안가서 까칠하게 대하는데
그래도 나름 제 비위 맞춘다고 노력은 하는 것 같은데..아직은 모르겠어요ㅡㅡ
그래서 지금은 현재 좀 전 항상 까칠모드구요 그분은 저한테 막 대쉬하는 그런 상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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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말했는진 모르겠지만..ㅡㅡ
암튼 ㅋㅋ그 분 좀 이상한 것 같아요 장난인지 진심인지..
아니 아무리 장난이어도 그런 말 한다는 자체가 ㅠㅠㅠ
좀 변태끼가 있는 것 같아요..ㅡㅡ
모냐면요...............
아까 그분의 아는 선배가 비비안(여자분들은 아시죠..스타킹 브랜드에요..) 연구실에서 일한다면서 그 선배가 신던 스타킹 산다고 했다면서 저 좋ㅇㅏ한다는 남자분이 저한테 스타킹 신던거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럼서 발냄새 나는거면 1천원 더 준다구요ㅡㅡ
조금 이상하고 변태같고 좀 그러긴 했는데..ㅋㅋ
전 혹했죠..ㅎㅎ 모 어려운 일도 아니고 그냥 주기만하면 되니깐 ㅋㅋ
그럼서 전 그 선배를 모르니깐,, 제가 저 좋다는 남자분한테 전달해서 그 남자분이 그 선배한테 전달하는 형식으로 하기로했는데..
얘기는 ㅇㅕ기서 발전한거에요;;;;;;;;;;;;;;;;;;;;ㅡㅡ
갑자기 저보고 발 냄새가 나냐면서 한번 맡아보고 싶다는거에요ㅡㅡ
막 쪼르고 심지어는 발을 빨고 싶다고ㅡㅡ것도 한시간 동안 ㅡㅡ
전 막 화내면서 변태도 아니고 왜 그딴 생각을 하냐했떠니
너처럼 이쁜애들도 발냄새가 나는지 궁금하다고;;ㅡㅡ 뭥미????????????
(참고로 전 전혀 이쁘지 않아요 ㅠㅠㅠㅠㅠㅠㅠ
거울보면서 맨날 한숨셔요 ㅠ 어쩜 이렇게 못생겼는지..ㅠ 그분이 모가 씌였나봐요ㅠ
아님 날 만만하게 보는 나쁜xx거나........)
어쨋든 정말 황당해요 진짜 같아요 장난아닌 것 같아요..
전 이런 변태같은 소리 하는거 진짜 싫은데..ㅡㅡ
낼 만나기로 했엇는데 정말 두려워요..ㅡㅡ
설마 하진 않겠죠..상상해보세요ㅡㅡ발을..ㅡㅡ
장난이겠죠........................................
절 가지고 노는건지..아님 정말 변태끼가..있는건지..몬지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