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앞에 애완동물 용품가게 앞에 아침마다 앉아 있어요... 3년동안 눈으로만 보다가 처음 만져봐요.. 저렇게 배를 벌러덩... 와.. 심쿵...ㅜㅜ
앞에서 보고 있으니깐.. 무서워하지 않고 저렇게 보고는 애옹~~ 하면서 다가오더라구요...
점심시간때 지나가다 보니 가게안에 햇빛좋은곳에 얌전히 주무시고 계시는중... ㅋㅋ
앗!! 다른 고양이님도 있었네요... 둘다 넘 귀여워서 사진만 찍었네요....
가게 사장님 고양이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출근할때마다 고양이 보고 출근하면 기분이 넘 좋아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