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랑 나랑 다른지역에서 살고 난 자취하거든 근데 택배가 본집 경비실에 왔다고 문자가 온거야 나는 택배 그쪽으로 시킨적 없거든 그래서 택배기사한테 전화해서 누가 보낸거냐고 하니까 이름은 안나와있고 제품명은 젤네일이라고 써져있대 그래서 난 누가 보냈는지도 모르고 젤네일 시킨적도 없으니까 반품한다고 그랬지 그리고나서 내가 엄마한테 이 일 알려줬는데 우리엄마는 그걸 누가 보냈는지 확인도 안하고 보내냐면서 갑갑하다고 그러는거야 누가 보냈는지 안써져있고 젤네일 시킨적없으니까 난 반품한건데 ,,우리엄마는 누가보냈는지 확인하고 확인안되면 내가 쓰라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택배온거 쓰기싫다고 하니까 손해볼짓 하지말래 나보고ㅋㅋ 내가 잘못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