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가
아니
내가진짜 생물학적으로 내아이의 존재나 나의출산사실을
부정해서 이런글을 썼다고 생각하는 빡대가리들은
다 어린사람들인가? 아님 난독증 있는거겠죠?
저 지금 내소중한 아이의 앞날에 해가될일 생길까봐
저런곳에서 들은 말땜에 신경쓰인다는건데..ㅡㅡ
그리고 도와달란 내글이 진짜 뭘바라고는 한말같은가?싶네요
그냥 아무일아닐거라고..신경쓰지말라고..
저런말 믿지말라고..괜찮다고 해줄수있는 부분인데
..
걱정된다는 사람한테 아주 못됬게들 글쓰는새끼들은
일상적인 인간관계 불가능할것같은데?
그러니 댓달지말고걍가세요
+추
좋게 해석해서 얘기해주신분들감사해요
그리고 뭐이런걸로 걱정하고있냐는 글들도있는데
제가 내새끼에 관한 모든일들엔 예민해집니다
지능이낮다어쩐다 사기잘당한다어쩐다 이런글들
네 제가 멍청해고 사람잘믿어서 이렇게 미혼모가된거겠죠?
그리고
단순히 생각해보면 아이앞날에 나쁜일이생길까봐하는두려움이에요.. 내두려움이 이렇게 질타 받고 지랄거리가될진몰랐네요
내아기를 너무사랑해서 제가 걱정이많아요
댓달아주신분들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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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상관있을 수도있은것같고 화력젤좋은곳에 올려요
저는 34세에 아이를 출산했어요
그땐 아기아빠가 함께있었지만 사기비슷하게 통수맞고
저혼자 애기6갤때 부터 키우고 있는데요
.
하도 풍파가많은것같아 이름이라도 바꿔보려고
철학관에 개명의뢰를 했더니..
제사주엔 자식이없답니다..이게먼소린지..혼란스러운건
사주에 자식이없단소리들은게 이번ㅇㅣ두번째란거에요
.
저는어떻게 아이를낳은걸까요?
사주에자식궁이없는데 출산을하면
그아이가 사라져버릴까요?..너무 무섭고..
도대체 그이야기가 무슨 결과ㅡ를갖고올지...
잠도안오고 걱정라서...
이글을 보시는 용하신분계시면...말좀구하고싶어요
저는 내아가를 잃으면 미칠수도있을텐데..
..
그런뜻이아닌거겠죠?.사주에 애가없는데 애를낳은경우..
어떤 일이생길까요...
답답하고 무섭고..잠이안오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