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도 안햇는데
나한테 욕하는거...
년년생인 언니 기지배가 잘못햇어도
나한테 덮어 씌우는거
백수인 내가 속은 상하지만..
엄마랑 나랑은 서로 뭔 뜻인지 알고 있지...
서로 말은 안해서 그러치만......
더 기가 막힌건
년년생인 언니 기지배가
그거 뭔 뜻인지 모른다는거...
내가 잘못도 안햇는데
나한테 욕하는거...
년년생인 언니 기지배가 잘못햇어도
나한테 덮어 씌우는거
백수인 내가 속은 상하지만..
엄마랑 나랑은 서로 뭔 뜻인지 알고 있지...
서로 말은 안해서 그러치만......
더 기가 막힌건
년년생인 언니 기지배가
그거 뭔 뜻인지 모른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