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고나서 멤버 형들 보고
본인이 민폐라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 연습함
팬들에대한 최소한의 예의때문에 더 열심히하고,
팬들 덕분에 힘든 시기도 즐거웠다고 생각함
터닝포인트
=후회할 상황을 안 만들려고 하는 생각을 한 시점
<극복 할 수 있었던 이유>
“노력하되 애쓰지 말자”
“자신을 채찍질 할 뿐, 저의 인격이나 다른 기분까지 갉아 먹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계속 노력하면 결국에는 되니까 걱정말고 자신감을 얻었어요”
주어는 빅스 혁
울 막내ㅠㅠㅠㅠㅠㅠ
한상혁ㅠㅜㅜ진짜 노력도 많이했고 실력도 많이 늘었어
형들보고 본인 실력이 못미친다 생각해 민폐라고 생각했다는거 보면
되게 자존감 깎이거나 멘탈 털릴 수 있었던 상황이었을 것 같은데 너무나 잘 커줌ㅜㅜ
외적인 거 말고 내면적인 것도 잘 성장했다
닮고 싶어 혁이 마인드..ㅜㅠ
혁아 혁이 없었으면 지금의 빅스도 없었을거야
잘했고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거니까 걱정마!
언제나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