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팀에서 스스로 민폐라고 느꼈다는 아이돌

ㅇㅇ |2020.07.30 09:49
조회 18,487 |추천 47

 

 

 





데뷔하고나서 멤버 형들 보고

본인이 민폐라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 연습함









 

 



팬들에대한 최소한의 예의때문에 더 열심히하고,

팬들 덕분에 힘든 시기도 즐거웠다고 생각함









 



터닝포인트

=후회할 상황을 안 만들려고 하는 생각을 한 시점












 

 





<극복 할 수 있었던 이유>



“노력하되 애쓰지 말자”

“자신을 채찍질 할 뿐, 저의 인격이나 다른 기분까지 갉아 먹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계속 노력하면 결국에는 되니까 걱정말고 자신감을 얻었어요”













주어는 빅스 혁



 

 



울 막내ㅠㅠㅠㅠㅠㅠ

한상혁ㅠㅜㅜ진짜 노력도 많이했고 실력도 많이 늘었어







 



형들보고 본인 실력이 못미친다 생각해 민폐라고 생각했다는거 보면

되게 자존감 깎이거나 멘탈 털릴 수 있었던 상황이었을 것 같은데 너무나 잘 커줌ㅜㅜ


외적인 거 말고 내면적인 것도 잘 성장했다 

닮고 싶어 혁이 마인드..ㅜㅠ







 



혁아 혁이 없었으면 지금의 빅스도 없었을거야

잘했고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거니까 걱정마! 

언제나 응원해♡

추천수47
반대수5
베플ㅇㅇ|2020.08.03 12:02
그동안 너무 힘들었을텐데 지금까지 너무 잘 성장해왔고,자기가 하고싶은 음악하면서 작사작곡 다하고 앨범내고, 꾸준히 연습하고 그런 모습을 팬들이 너무 잘알아서 한상혁이라는 아티스트를 더 좋아할수있는거같아 ㅜㅜ 혁아 별빛도 빅스 지킬거야 ㅠㅠ
베플ㅇㅇ|2020.08.03 11:23
우리 자랑스런 막둥이.. ㅜㅜ
베플ㅁㅁ|2020.08.03 12:56
울 막냉이ㅠ첨에 저거 볼 때 맴찢이었어 항상 잘해서 걱정없었는데 혁이는 저렇게 생각하고 있었단게...어느순간부터 혁이가 연습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더라ㅠㅜ우리 막내 이제 자책말고 행복하자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