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버지와 같이 근무하고있습니다
오늘은 회식날이었고 같이 삼겹살 및 닭갈비집에서 식사중이였습니다
그날은 삼겹살이 먹고싶었고 닭갈비집이지만 삼겹살듀 같이하는 음식점에서 식사중이였습니다
식사 막바지무렵 핸드폰 통화로인해 식당 밖으로 나가서 받게 되었고
통화도중 사진과같이 화장실이란 간판을 보고 화장실 들어가서 소변 보고왔습니다 절대 토사물이나 분변같은 피해 입힌거 없습니다
사진 왼쪽편에있는게 제가 회식중이던 가게 오른쪽 건물이며
따로 떨어진 건물의 화장실이 그 가게 화장실인점은 알지못했고
옆가게는 닭갈비 전문점입니다. 저번주까지만해도 거기서 식사를했네요
통화를 마치고 회식자리로 돌아왔는데 갑자기 누군가 문밖케서 저를부릅니다
저기 핸드폰 들고있는사람 하며 부르는데 저인줄도몰랐습니다
사람들이 얘기해줘서 뒤돌아보니 저를 부르는 얘기였고 저는 내가 무슨 잘못을했나 하고 나가서 얘기를 들었습니다
가서 들어보니 옆가게 사장이 그 뒤 건물또한 자기 건물이며 자기 가게 화장실이라며 옆가게에수 식사중인사람이 자기 화장실을 사용한것에대해 기분이나쁘다고 저를 불러내서 얘기를했습니다
저는 그 얘기에 알겠다며 돌아와 아버지 및 팀원들에게 이 이야기를했고 아버지는 화장실 잠깐 쓴거에 굳이 다른 가게 따라와서 따로 불러내어 저런말하는게 맞냐며 화가나신채로 얘기하겠다며나가셨고
회식은 마무리되는 분위기였기때문에 다른 인원또한 정리하고 나가서 무슨일인지 보던중
대화가 격해지고있었고 저도 술기운에 저희 아버지에게 험담하는 그 가게 사장님에게 열이받아 한소리했습니다
화장실 쓴게 큰 잘못이냐고요 비속어를 섞어 얘기했습니다
그분도 비속어를썻으니 전 제 잘못이라 생각하지않습니다
그분은 가정교육을 운운하며 얘기했고 저는 옆에 저희 아버지이며 당신네 아버지는 어디계시냐 하늘에있냐등 저도 비속어를 섞어 얘기했습니다
아뮤튼 일단락된 일이지만 너무 억울해서 글써봅니다
화장실 떡하지 써있으며 관계자외 출입금지 또는 가게이름을 적어놓은것도아닌 곳의 화장실 이용
제가 그렇게 큰 잘못을한건가요?
양옆집간의 경쟁은 이해하지만 서로 가게주인끼리 얘기할일을 따로 손님을 불러서 저렇게 얘기할정도로 당당한얘기인건가요
제가 기분나쁜게 이상한거라면 내일이라도 바로가서 사장님께 사과하겠습니다
춘천 온의동 명동에있지도않으면서 명동 wo미갈비 사장님 그러지맙시다 저 오늘 삼겹살은 옆집에서먹었지만 닭갈비는 그쪽 가게에서 먹던 손님입니다 상당히 기분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