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상하지?? 미안...^_ㅠ
근데 제목 그대로야
나 덕질중인데 아이돌은 아니고...
타장른데 내가 아이돌 덕질로 따지면 홈마? 정도 되는 사람이거든...? 본진이 좀 많이 무명이라 내가 거의, 아니 솔직히 유일한 찍덕이야
근데 본진이 너무 무명이라 불안하고 힘들고 현타오고 그러던게 ㄹㅇ 스트레스될 정도로 심해져서 예전부터 탈덕도 끊임없이 생각하다가 결국 덕질을 좀 쉬기로 했음 그래서 sns에 공지 비슷한 글 올릴건데...
쉬다가 다시 복귀할 맘 반 자연스럽게 탈덕할 맘 반 섞여있다보니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당...
대충 사정이 있어서 못한다 하기엔 다른 부계정은 계속 활동 할거여서 핑계는 다 티날 듯??...
휴덕or탈덕을 최대한 우회적으로 표현하고 싶은데 좋은 표현 뭐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