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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이 트름과 방구뀌는 사원

회사가이꼴... |2020.07.31 10:04
조회 4,848 |추천 4
ㅎㅇ 얘들아진짜 너무너무 _같아서 여기왔어ㅋ... .
너네 혹시 직장이나 주변에 시도때도 없이 트름 하는사람있니나는 우리부서 사원이 그러거든 진짜.. 너무 더럽고 짜증나 
거짓말 안하고 1시간에 10번씩은 한다니까??트름하고 방귀뀌고 똥싸러갈땐 나한테 다녀온다고 보고하고 가ㅋㅋㅋㅋ 트름 좀 세게 나온다 싶을땐 일부러 나랑 눈 마주친뒤에 나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꺼어어ㅓ어어ㅓ어어어억! <<트름 ㅈㄴ 세게 하고
이걸 하지말라고 진지하게 이야기했는데 통하지가 않아이유를 생각해보니깐내가 주임이고 그 사원보다 훨씬 어려서 (사원:30대 남 / 나:주임, 20대초반 여) 더 그런 것 같아내가 지보다 어리다 보니깐 진지하게 싫다고 말하면
'나보다 한참 어린애가 왜 나한테 훈수 두는거지? 기분 뭐같네'라고 생각하나봐 지가 빈정 상했으니까 부장이 뭐 좀 하라고 하면
"나보다 급여도 많고 직급도 높은 쓰니는 안하는데 제가 해야할 이유가 없잖아요"이런다??  ???? ㅋㅋㅋㅋㅋㅋㅋ 꼭 기분이 안나쁘더라도 부장이 잠깐 남아서 물건만 좀 받아달라고 하거나 지가 하기 싫으면 저 말을 내가 있는곳에서 날 가르키면서 또 언급해
제일 웃긴건 내가 저 사원이랑 연봉차이도 얼마 안나거든월급으로 내가 4만원정도 더 받는건데 저래30쳐먹고 박봉으로 사는데 자기보다 나이 어린애가 더 받으니깐 자격지심 생겼나봐ㅋㅋ근데 난 특성화고 입사라 고3때 취업해서 약 5년째 근무중이고 자기는 입사 3년차이긴 한데 전에 있던 부서에서 부장이랑 싸워서 부서 이동을 한거거든우리부서 온거 고작 1년 조금 넘었으면서 저런다>?? (그 전에 경력은 전부 총무라 신입인거랑 마찬가지임)
이런일이 벌써 4달째인데나는 얼굴 붉히기 싫어서 하지말란 소리도 몇번 진지하게 하다가 요즘은 아예 안하거나 심하다 싶으면 좀 지친듯이 말해

이게 부장이 말해도 귓등으로 쳐듣질 않는데 내가 개 지랄을하고 싸워도 고쳐지지 않을게 뻔해서 ㅈㄴ 답답해가지구 여기다 써

더러워 죽겠어 진짜^^;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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