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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멤버들에게 감동받은듯한 헨리ㅠ

ㅇㅇ |2020.07.31 14:12
조회 8,061 |추천 23


<비긴 어게인 코리아>에서

god 길 버스킹


"한국 처음 왔을 때, 외국에서 왔고, 

그 때 고민 많았고 되게 힘든 시기 있었는데

그 노래 들으니까 다른 사람들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

 

 

 

 




관객들 앞에서 노래 부르기 전 짧은 토크 하는 중


"너무 감동받았어요 왜냐면

(가사가) 그때 생각했던 것들이랑 제 마음이랑 딱 맞아가지고

.....암튼........"


" (토크 계속 이어나가게) 도와줘ㅠ"



 

바로 도와주는 수현이


"이제 오빠 멋있는 데뷔도 하고 많은 사람들한테 존경받는 사람으로서 불러주면

옛날 헨리오빠 같은 사람들이 듣고 위로 받을 수 있겠지?"


 

"오우.." 

"...진짜 잘한다~" 

진심 찐웃음



 일단 이 때부터 살짝 눈물 고임





노래 시작하는데

 

실수함 ㅠ


 

 


하림도

"헨리가 사실 외국인이잖아요.

가끔가다 문득 연습하고 집에 돌아갈 때가 돠면

'헨리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가끔 들 때 있어요"

 

 핑ㅠㅠ


소향 : 한국 사람이 아닌데 타국에서 이렇게 생활을 한다는 게...


 

수현 : 맞아! 오빠 없을 때 우리 분위기..

 

크러쉬 : 형 그리고 요즘 조금 힘든 일이 있어보여서


ㅋㅋㅋ이렇게 돌아가면서 격려 한마디씩 해 줌ㅋㅋ

감동인데 귀엽고 웃겨ㅜㅋㅋㅋㅋ


 

 

 

"저는 사실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왜냐면 사람들은 절 보고 이렇게 행복해지니까~"

 

 

 

 

다들 너무 훈훈함 ㅠㅠ


 

+)눈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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