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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해서 집해준게

ㅇㅇ |2020.07.31 18:48
조회 9,933 |추천 0
예비 시댁에서 1억5천 집을 8천만원 대출받아 해주셨어요
남은 7천만원은 저희가 갚아야 하고요

명의는 당연히 남친 명의고

제가 남친보다 2배정도 많이법니다.
남친은 모아놓은 돈 없구요
저는 약 8-9천 모아놓았습니다.

남친이 내가 집해왔으니 집 가전,식장등 결혼에 드는 비용 전부 다 제가 하는게 맞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51
베플ㅇㅇ|2020.07.31 18:58
님이 부모님께 부탁드려모은돈과같이 딱 저만큼 대출받고난후 남친에게 얘기해보세요. 뭐라고 씨부릴지~ 집값반반하고 공동명의, 가전,결혼식비용 반반하세요. 어디서 개수작입니까. 이런 결혼좀하지마세요. 판보면 능력도있는 사람들이 머저리같이 굴더라...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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