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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이마크 망상

*망상 주의































학교 끝나고 얘네 집에서 음악 수행평가 준비하는데 가끔씩 생기는 정적이 어색해서 너 기타로 여자 여럿 울렸겠다~ 하고 장난치니까 부끄럽다는 듯이 웃는 이마크






























감기가 심하게 와서 3일동안 학교도 못 가고 친한 남사친이랑 영통하는데 휴대폰을 아무리 들이밀어도 다른 데만 보다가 '이거 즈니랑 하는 건데' 한 마디에 바로 화면 쳐다보는 이마크






























동아리 술자리에서 신입생 자기소개할 때 너무 긴장하는 바람에 말이 꼬여서 다른 사람들이 다 웃으면서 놀리는데 혼자 앞에서 이러고 쳐다보다가 눈 마주치자 급하게 시선 피하는 이마크
































같은 부서 사람들끼리 오랜만에 회식하는 자리에서 메뉴 고르는데 다른 사원이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음식 고르자 'ㅇㅇ씨 이거 안 먹는 거 봤잖아' 하고 말하는 사수 이마크































명절에 캐나다에 있는 가족 만나러 가느라 2주 동안 못 보게 됐는데 너무 아쉬워서 '우리 이제 못 보는데 나한테 뭐 해줄 거 없어?' 했더니 이마크 반응

























*여기서부터 짝사랑 시점



























체육대회날 내가 방송부라 단상에서 학생대표로 선서 준비하는 이마크 바로 앞에서 보는데 옆쪽에 있는 짝녀 보면서 긴장해하는 학생회장 이마크





























총학생회 사람들끼리 모여서 축제 주점 관련해서 회의하는데 의견 내는 여자친구 귀엽다는 듯이 쳐다보는 학교 대표 CC 이마크





























어렸을 때 미국으로 이민 온 후로 학교에 한국인이 우리 둘밖에 없어서 10년을 붙어지내다가 프롬 직전에 싸워서 각자 다른 사람이랑 같이 왔는데 그 여자애랑 같이 프롬 퀸앤킹 받아서 인터뷰하는 이마크

























즈니들 안녕!! 마크로 다시 왔어 쓰다가 지워져서 좀 늦었다ㅠㅠㅠ
재밌다고 해줘서 고맙구 보고 싶은 멤버 댓글로 말해줘❤ 즈니들 좋은 꿈 꿔~~
추천수4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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