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시키기 전에 시모가 집을 준다고해서
모은돈 하나없는 남친과 고민끝에
결혼결정하고나서 신혼준비 다했음
지금 결혼 한달정도 남았고 명의이전 얘기했더니
본인은 준다고 한적없고, 그런의도 아니였다고 얘기함....
그냥 너희 빚없이 살라고 거기서 살게해준거지 그집을 준다고
얘기한거 아니라고 말함....
나중에 다줄텐데 왜 나보고 욕심부리냐고함
나 몇천만원들여 인테리어 혼수다했는데....
이제와서 말바꿈
개벙찜ㅋㅋ다들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