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반말이 편해서 반말 쓸게
일단 내가 운동을 하는데 체육관에서 만난 오빠가 있단 말이야 나랑 2살 차이나고 근데 키 185에 마르고 얼굴은 멍멍이상이란 말이지. 하여간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이 오빠를 좋아한게 4년째야 근데 말은 진짜 몇 번 밖에 안 걸어보고 이 오빠도 내가 좋아하는거 아는 것 같단 말이야. 근데 제일 중요한건 일부러 모른 척하는거 같아 그게 내가 싫어서 모른 척 하는걸까 아니면 그냥 모른척 하고 싶어서 하는건지 이유를 모르겠어 그리고 이제 4년쯤 됐으면 끝낼때도 된건가... 제발 조언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