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전성기는 딱 하트쉐이커까지였다. 그뒤로도 계속 끊임없이 yes or yes, what is love 같은 비슷비슷한 노래를 1년에 2번씩 내는거보고 이미지소모 상당히 심하다고 느낌. 그뒤로 연차차고는 갑자기 강한 컨셉을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는지 니맛도 내맛도 아닌 팬시들고오더니 하락세 제대로 탔지. 안타깝다. 곡 퀄리티 올리고, 특히 애들 목소리에 맞는 노래들로 선별해서 연차에 맞춰 실력도 좀 더 키워서 차근차근 컴백했으면 더 오래갈 가수가 될텐데 너무 단기적인 안목으로만 애들 굴린듯 ㅇㅇ 소처럼 일한 트와이스가 번 돈으로 신사옥 올렸다고 할 정도니 아주 소속사에서 물들어올때 노만 열심히 저었지. 아티스트로 성장할 밑거름이나 개인활동에 대한 경쟁력은 하나도 안 만들어주고 이제 겨우 20대 초중반일텐데 불꽃처럼 확 타올랐다가 훅 꺼진느낌이야 ㅇㅇ 근데 생각해보면 제왑 걸그룹들이 전부 이런듯하네. 절정의 전성기를 누렸지만 그 시간이 길지않다는 것. 이제부터라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