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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나 나무위키 보다가 울었어...
할거 없어서 우리 얘들 나무위키나 봐야겠다!
이래서 봤는데 슬퍼서 눈물이 났다!
찬이가 팬미팅에서, 더쇼 첫 1위에서 오열한거 보고 그냥 귀엽다, 고생했다 정도였는데..

-공백기 때 아끼는 신발을 시세의 반값에 팔아 생활비에 보탰다고 한다.
이거 보고...공백기 동안 정말 많이 힘들었던거 알겠더라...
내가 찬이 였으면 주저않고 소리 크게 지르면서 울었을 것같아
별로 슬플지 않을 수도 있는데...
찬이가 중학생, 어린 나이부터 연습생을 시작했고, 신발 좋아하는 거 앨리스들은 잘 알잖아
연습생 생활 하면서 힘들게 산걸텐데
생활비로 반값에 팔았다는 게 너무 맘이 아팠어..

이제 찬이 힘든거 없이 예쁘게 웃을 수만 있게
앨리스들이 행복하게 해주자!!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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