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그렇게 친하진 않고 그냥 농담 주고받는 애가 있었는데 얘가 자기는 비위가 약해서 가끔 너무 물리는 음식? 단걸 많이 먹으면 헛구역질하거나 그런다더라고.. 그래서 내가 실수로 나중에 임신하면 입덧 심하게 하는거 아니야? 이랬는데 걔가 완전 정색하면서 그게 니랑 뭔상관인데ㅡㅡ 이러고 그 뒤론 나 보는 척도 안하더라.. 내가 많이 실수한건가.. 실수한건 알겠는데 어떻게 사과해야될까 좀 알려주라.. 그리고 얘가 날 어떨게 생각하면 그렇게 행동할까 진짜 시간을 돌이키고 싶네